Wednesday, June 29, 2011

Escondido Canyon, Malibu, Ca

05/02/2011 04:26 pm
05/02/11 LA에서 10W – hwy 1 – Winding Way 에서 우회전


 
금연 지역에서의 흡연 벌금은 500불이라던데….

산책로는 비교적 짧은 거리. 그래도 나무 우거진 사이의 계곡을 따라 물소리를 들으며 걷다보면 폭포를 만나게 된다.






평범한 시민들은 적당히 살지만, 사람들(?) 살기 위한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것일까?  0.8마일 떨어진 산책로 입구 까지는 길거리 주차가 전면 금지된 곳이다. 1 도로 바로 주차장에 주차 말리부의 고급 주택을 감상(?)하며 차길을 걸어야 했다.

Griffith Park

04/26/2011 02:48 pm


어제의 피로 (Santa Yenez Canyon hiking) 달랠 겸해서, 집에서 10분이면 도착하는 Griffith Park 입구를 둘러 보기로 했다. 산위의 주차장으로 가면서 수없이 지나친 곳이지만, 오늘에서야 곳의 眞價(precious value) 발견했다


Griffith Park 간다면, 주차장에서 천문대까지 아니면 천문대에서 위쪽 산까지의 hiking만을 염두에 두었었다.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아래로 내려오면서, 차도 옆으로 조성해놓은 산책로가 정말 멋졌고흘러가는 계곡 (?) 집들에서 내려오는 생활 하수인 더러웠어도, 물흐르는 소리 - 운치를 느끼게 해준다.

Santa Yenez Canyon (Topenga State Park)

04/25/2011 02:09 pm
2011년 4월 21일 총 운행거리 50마일
Hwy 1 - Topenga Canyon Blvd - Topenga State Park


Topenga State Park을 갈 때마다 Eagle Rock Trail로 갔었지만, 오늘은 방향을 바꿔서 Santa Yenez Canyon으로
향했다. 숲이 우거지고, 개울을 따라 가는 곳이어서 마음에 들었다. 아내는 힘에 부치다고 하지만, 난 무척 좋았고...


산 속에서 노루도 만났고...  조금만 더 가면 폭포이지만, 길을 잘못 들은 줄로 알고 되돌아 왔다. 다음 Topenga Park 을
가면 폭포까지 다녀 올 예정.

Facebook (Flower Fields, Carlsbad & Torrey Pines State Reserve)

04/19/2011 07:40 pm 
Oh my God! 
아들, , 조카, 사돈 등등 모두를친구(Friends)라고 엮어 놓고, Facebook 시작했다.
발없는 말이 천리간다 옛말 대신 발없는 사진이 천리 만리가는 세상이다. 눈에 친구(?)들의 동정을 보니 좋고 빠르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그래도 나는 Blog 애착이 간다. 시간이 흐른 , Facebook 자유자제로 사용한다면 모르겠지만
늙으면(?) 반응 속도가 늦어지고, 그래서 천천히(Slowly) 를 선호!

현재 컴퓨터의 문제점 하나.
먼저 쓰던 야후 코리아의Blog 달리, 지금의 야후Blog 그리고  Facebook 에서는 바로 한글 사용할 없다. 결국 word 써서 옮긴다. 한글을 다시 download해야 해결 같다는 생각.


2011년 4월 19일  총운행거리 235마일
101S – 5S exit 47 Palomar Airport Rd – 칼스배드 꽃단지 95마일 1시간 30분 소요




Carlsbad 상공회의소에 요청해서 팜프렛을 받은 것이 일년전. 오늘에야 다녀 왔다. 꽃단지의 구경보다도 찍은 사진에 만족한다그래서 꽃들을 좋아 하나?


Carlsbad, ca – 5S exit 34 Del Mar Heights Rd – Torrey Pines State Reserve 17마일 25분 소요


Torrey Pines 海松 (Pine Tree growing at Sea side) 말할 것이라고 짐작 해본다. Trail 그렇고, 색다른 바위와 어울린 바다가 마음에 든다.
한가지 흠을 잡는다면, Picnic Table마다 No Picnic이라는 싸인을 붙여 놓았다. 갖고 김밥은 주차장 차안에서 먹었고



 








Solstice Canyon, Santa Monica National Park

04/12/2011 09:02 pm
2011 4 12 10 출발 10W – hwy 1 -  off at Coral Canyon Rd 오후 3 귀가






Anza Borrego State Park

2011 4 4 7 출발 101S – 60E – 71S (Chino Hills McDonald 아침 식사및 주유)  – 79S (Warner Springs 정차) – S22   -   Anza Borrego
-S22 – 86N (Red Earth Indian Casino) – 10E (Aqua Caliente Casino) -10E (Marengo Casino) – 10E –
오후 8시귀가  운행거리 360마일




Anza Borrego 거의 모든 지역이 나무없는 , 그리고 벌써 더워서 하이킹은 포기해 버렸다. 또한 비포장 도로에 필요한 4wd 차량이 아니어서, 이곳 저곳 다녀올 수도 없었고
가는 도중의 산길 전망대에서 사진 장을 찍었다면, 인증 사진이 한장도 없을 뻔했다. 붉은 꽃이 피는 선인장  Ocotillos 만개해 있었다. 사진을 빠뜨려서 후회.

켈리포니아의 주립공원중 Chino hill 가장 땅값이 비싼 곳이고, Anza Borrego는가장 넓은 땅을 차지하고 있단다. 모두 다녀왔다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할까?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은 없다




봄철에는, 남가주 사막의 야생화를 보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몰려 온다. 국립공원 (National Park) 으로는 Death Valley Joshua Tree 유명하고, 주립공원으로는  Anza Borrego 그리고 Lancaster 있는 Poppy Reservation Saddleback  Butte 등이 알려져 있다.
DesertUSA 에서 알려주는 현재의 야생화 開花率 (Wild flower report) 40% 정도이다. 2-3주는 있어야 장관을 이루리라.

스마트 폰 (Malibu Creek)

03/22/2011
비가 어제는 집에서 방콕. 덕분에 4-5년전 생일에 딸과 사위가 선물했던 Video (형사 콜롬보) 한편을 봤다. 쉬는 비디오를 끼고 있는 사람을 이해 하겠다.
그리고 오늘 Malibu Creek으로계곡에 물이 엄청나게 불어 있었다.




미국 인구의 91% 286백만이 셀폰을 그리고 그중 35% 스마트폰을 사용한단다.
그리고, ‘2 후면 바뀔 스마트 폰이므로 3G 아닌 4G 구입해야 한다 신문광고도 있다. 현재의 변화 속도를 보면, 2년후에는 6G 될지8G 될지 아니면 스마트폰이 아닌 뭐가 지는 아무도 예측 없는 .
아들이 쓰던 한물 스마트폰으로라도 셀폰을 바꿀까하는 생각을 했었다.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은 고작 누가 전화했는지 알려주는  단축키 몇개 뿐인데도 말이다.

딸은 8 아들은 5살에 미국으로 왔다. 미국 생활 보름만에, 딸과 같은 또래의 사돈집 아이가 하는 말을 들었다. ‘너희들 처럼 게임기 없는 애들은 처음 봤어!’ 라고
어린 아이 때부터, 있고 없고의 차이를 의식하는 것은 무엇으로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옆에서 듣고 있는 부모 마음을 상상한다면, 지금 10대의 부모들은 자녀에게 스마트폰을 사줘야 같다.

우린 항상 주위를 의식하고 살아야 할까?
짜가건 중고건 간에 명품을 지녀야 마음 편한 생활을 수있으니

리더쉽 (Castaic Lake)

03/19/2011 08:43 pm
둘째 손녀 딸보러 San Francisco를 다녀왔고
또 새로 up-grade Blog의 사용법 때문에 골머리그러다 보니 컴만 켜면 Blog 대신 바둑으로 시간을 보냈고… 28일에 썼던 글을 이제야 올린다.  

예전 쓰던 Blog를 계속 쓰겠다고 Yahoo에 부탁했었지만, 아들의 훈수(advise)를 받은 후, 변화를 받아드리기로 작정했다.   
수차 반복되는 나의 辯 (excuse) – 변화가 싫다!


어제 TV 뉴스에서, 공인중계사 협회 회장 자리를 탈취하기 위한 전투(?)  장면을 보았다. 그리고 오늘 한국 일보(2 8일자), 한인회 갈등해소 산넘어 이라고 기사 제목을 뽑았다

중앙 일보 (2 4일자) 기사에 의하면, 해외 통상부가 밝힌 해외 활동 한인 단체는 2923개란다. 내가 사는 LA 에는 235 아니 한인회가 둘로 분열되어 있으니까, 이곳 LA 계신 회장님은 235 아닌 236명이겠지? 비공식 단체까지 합한다면,   숫자는 計算 不加 (uncountable) 이다.
내가 어울리는 세가족 모임에서는,  ‘당신이 회장이라는 농담이 오가지만 아직 회장이 없다. 어찌됐든 우리는 명만 모이면, 모임의 명칭을 만들고 회장을 뽑는다. 회장을 중심으로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그것은 시작할 뿐이다. 이해관계가 얽히면서 사정은 달라지게 마련이다.
단체를 이끌어  리더 에는 청렴도가 필수 조건이지만, 떡고물이 보이면  문제는 심각해진다. 염불 보다 잿밥 먼저인 것을 어쩌랴?  LA 우스게 소리로 ‘목사님!’ 하고 외치면 십중 팔구가 돌아 본다는데, ‘회장님!’ 하고 외쳐본다면…?


미국에서는 리더쉽(Leadership) 이라는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된다. 수없이 듣고 살면서, 학교나 사회에서의  교육 과정에 필요한 정도로 치부하고 지냈다. (30 정도된 나의 국어 사전에는 리더 이라는 말이 없다.)  버르장머리 없는 미국 애들을 때마다, 미국학교에서 도덕을 가르치는 때문이라고 단정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미국에서 강조하는 리더쉽 교육 도덕 교육 보다도 , 사회의 질서를 유지 시켜주는 훌륭한 德穆 (virtue & moral) 이라고 생각한다.